"남자들이 지켜 온 불멸의 카테고리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 한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한 시대와 세대를 동시에 초월하며, 독특한 멋과 디자인으로 시간이 더 해질수록 빛을 발하는 의상을 선보인다.

With the motto, 'getting an idea from the immortal category men have kept and reinterpreting it into modern design again' we are to show clothes with the unique favor and design beyond times and generations together.